동식물이 살아 숨쉬는 행복한 미래도시
내가 Green 미래도시는 사람과 동물, 식물이 함께 살아가는 곳이다. 강아지 똥을 AI로 수집, 정화해 비료로 만들면 식물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다고 생각했다.재활용을 실천하고자 내 작품 역시 쓰고 남은 달력, 도화지의 뒷면, 어릴 때 만든 종이학 등으로 만들었다. 내가 꿈꾸는 2050년은 맑은 공기 속에서 모두가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에코 가디언 로브
버려진 군 현수막을 업사이클링한 현대적 한복 자켓입니다. 환경을 오염시키는 폐기물을 유용한 의류로 전환하여 ‘지구를 위한 순환 과학’을 실천하고자 했습니다. 야외용 현수막 천의 튼튼한 특성을 공학적으로 분석·재단해 안감 없이 탄탄한 핏을 냈으며, 군대의 낙하산 마크를 활용해 ‘지구의 미래와 환경을 수호하는 과학자’의 메시지를 담은 미래지향적 패션입니다.
에코 흑요석 주얼리 트레이
무코팅 폐지의 미세 펄프화 및 소금 결정 성장을 이용한 자원순환 오브제입니다. 버려진 무코팅 흑색 쇼핑백을 미세 펄프화하여 흑요석 질감을 재현한 주얼리 트레이입니다. 화학 염료 없이 색소를 재활용하고 찹쌀풀 결합으로 얇은 비정형 구조를 다진 뒤, 포화수용액을 증발시켜 기하학적 소금 결정을 맺게 했습니다. 화산석 바탕과 소금 보석의 대비로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코팅제 외에는 100% 생분해되는 순환형 과학 창작물입니다.
LoopTap(루프탭) : 10초 스냅핏 분리로 생분해와 재활용의 선순환을 실현하는 멀티탭
복합 재질 구조로 분리배출이 불가능했던 폐멀티탭의 환경 오염과 화재 위험을 개선한 과학 발명품입니다.외함은 자기소화성을 갖춘 PLA/PC 기반 난연 생분해성 복합재(UL94 V-0 등급)를 적용하여 전기 화재 확산을 차단합니다. 여기에 열과 누적 시간에 반응하는 감온 안료를 배합하여, 내부 열화 상태와 노후화에 따라 외함 색상이 단계적으로 바뀌도록 제안합니다. 이를 통해 소비자가 권장 수명(2년) 및 교체 시기를 직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습니다.수명이 다한 제품은 나사 없는 스냅핏(Snap-Fit) 구조를 통해 1초 만에 외함과 내부 황동 단자로 정밀 분리됩니다. 외함은 매립 시 유독가스 없이 자연 분해되며, 통전 단자는 순수 금속 자원으로 100% 회수되어 완전한 자원 순환을 이룹니다.(작품 목업은 PLA 필라멘트를 활용해 3D 프린팅으로 실물 제작하였습니다.)
[EH PROJECT] Moon Jar Acoustic Wall Art
EH PROJECT의 Moon Jar Acoustic Wall Art는 버려진 페트병을 재생한 친환경 흡음 펠트로 빚은 달항아리입니다. 결을 이룬 슬릿 구조는 공예적 조형미를, 소리를 머금는 흡음 기능은 실용적 가치를 더합니다. 쓰임을 다한 사물의 시간을 '고요'라는 새로운 쓰임으로 되살려, 오브제와 기능이 공존하는 친환경 디자인 패러다임을 제안합니다.
바다를 잇는 미래의 손
미래에는 육지가 줄어들고 사람들이 바다 속에서 살아가는 도시가 만들어질 것이라고 상상했습니다. 저는 버려지는 쇼핑백, 상품권 봉투, 쓰레기봉지, 우리 동네 신문, 털실, 과자상자 등을 활용해 새로운 미래 도시를 콜라주로 표현했습니다. 배에서 뻗어 나온 커다란 손은 사람과 바다를 이어 주는 희망의 손입니다. 손끝에 연결된 실은 인간과 자연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바다 생물을 함부로 잡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기 위해 소중히 보살피고 지켜야 한다는 마음을 표현했습니다.버려진 물건들도 새로운 작품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듯이, 미래의 도시는 자연을 파괴하는 도시가 아니라 재활용과 공존으로 완성되는 바다 도시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작품에는 재활용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고, 사람과 자연, 바다 생명이 함께 공존하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고자 하는 저의 꿈과 희망을 담았습니다.
데님 보온 파우치
버려지는 청바지를 업사이클링하여 제작한 보온병 파우치입니다. 청바지 원단(데님)은 면섬유를 촘촘하게 직조한 소재로 내구성이 뛰어나고 마찰에 강해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보온 안감을 더해 음료의 온도를 일정 시간 유지하도록 설계하였습니다. 또한 청바지의 주머니와 봉제선을 그대로 활용하여 별도의 부자재 사용을 줄이고, 폐원단의 재사용률을 높였습니다. 새로운 원단 생산을 줄이면 물 사용량과 탄소배출을 감소시키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해양 쓰레기를 업사이클링 한 [미래 해녀 생존복]
제주 해양 쓰레기와 플라스틱 오염의 심각성을 경고하고자 폐기물을 업사이클링한 미래 해녀 생존복. 폐기물에 생명 유지 기능을 부여해 자원 순환의 과학적 가치를 담음. 기능: 패트병 산소통은 오염수 필터, 비닐 수경은 자외선 차단, 그물망은 쓰레기 방어막 역할. 디자인: 물소중이, 트레머리, 노리개 등 전통 모티브와 잠수 장비 결합하여 모던한 한국적 미 표현.
함께 만드는 푸른 세상
버려진 쓰레기를 치우고 자연을 아끼는 작은 행동이 지구를 더 아름답게 만듭니다, 자연과 사람이 함께 웃는 아름다운 세상을 오래도록 지키고 싶은 마음을 담아 만들었습니다. 모두가 함께 환경을 지켜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 가자는 소중한 약속을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순환의 항해 (Circular Voyage)
《순환의 항해(Circular Voyage)》는 바다를 지키던 폐어망과 사람을 보호하던 폐고무가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다시 쓰는 이야기'입니다. 버려진 소재를 자체 합포기술로 업사이클링 가방으로 되살려, 버려짐에서 가치로, 과거에서 미래로 이어지는 두 번째 항해와 사람·자연이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순환의 의미를 담았습니다.
함께 사는 미래 아파트
버려지는 신문지로 큰 나무를 만들고, 물티슈 뚜껑을 재활용해 뚜껑을 열면 사람과 새, 곰, 토끼 등 동물들이 함께 살아가는 공간이 나오도록 표현했습니다. 버려지는 물건도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는 업사이클링의 의미를 담았으며, 사람과 동물이 자연 속에서 함께 살아가는 미래를 상상하며 만들었습니다.
희망의 손길: 다시 이어지는 생명
"쓰레기로 가득 찬 바다거북의 등껍질은 곧 우리의 미래 모습일 수 있다"인간이 무심코 버린 플라스틱 쓰레기가 바다 생태계에 치명적인 위협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뜻한다. 바다거북의 등껍질을 뒤덮은 각종 생활 폐기물들은 단순히 쓰레기가 아니라, 해양 생물들에게는 생명을 옥죄는 거대한 '그물'임을 뜻한다.그림 왼쪽에 등장하는 가위 든 손은 인간을 상징하며,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는 플라스틱 그물을 직접 잘라내어 거북을 구하려는 적극적인 실천의 의지를 뜻한다 . "우리 인간이 저지른 잘못을 직접 해결해야 한다"는 책임감과, 환경을 회복시킬 수 있는 힘 또한 인간에게 있다는 메시지를 뜻한다.
짜고 남은 품격
부모님과 재활용을 하며 치약 튜브가 재활용되지 않고 일반쓰레기로 버려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에 낮은 열전도성을 활용해 일회용 컵홀더를 대체할 다회용 키링형 컵홀더를 제작했다. 스냅단추와 벨크로로 형태를 잡고, 열쇠고리 후크를 달아 가방에 걸 수 있게 했다. 2080의 바람처럼 인간과 자연이 모두 건강한 모습을 지켜가길 기대한다.
내가 Green 미래를 밝히다(부제: 지열로 충전하고, 미래를 밝히는 열기구 에너지 도시)
버려지는 페트병, 병 뚜껑, 박스 등을 재 사용하여 지열(땅) 에너지로 움직이는 미래 도시를 만들었습니다. 깨끗한 에너지로 열기구와 도시를 밝히며, 쓰레기가 버려지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자원이 되어 지구와 하늘을 함께 지키는 미래를 상상했습니다.
RE:BAT_부러진 배트에 담긴 선수의 땀과 꿈, 새로운 가치로 다시 태어나다.
'RE:BAT'은 매년 수만개씩 폐기되는 야구 배트를 일상의 오브제로 재 탄생시키는 프로젝트입니다. 선수의 땀과 꿈이 응축된 배트 손잡이의 고유한 흔적을 지우지 않고 보존하여 특별한 스토리를 일상으로 이어줍니다. 단순한 재활용을 넘어 스포츠 메모라빌리아의 가치를 지키고 친환경 ESG를 실천하는, 부러진 배트의 새로운 시작을 담은 새활용입니다.
반달 파우치(헌옷 직조,뜨개)
버려지는 티셔츠 원단을 끈으로 만들고 실로 엮어 만들어낸 파우치. 원형으로 제작해서 반 접어 지퍼를 달아 완성. 실용성을 위해 안쪽에 핸드폰과 간단한 소지품 넣을 주머니 있습니다. 티셔츠의 색상과 실의 색상의 다양한 조합이 가능합니다. 원단과 실이 주는 따뜻한 감성이 있는 파우치로 손에 들고 다니기에 불편함이 없습니다. 그리고 오브제로써도 손색없습니다.
모두가 사는 지구
지구에 살고있는 동물들이랑 꽃과 나무, 곤충들 모두모두 지구와 같이 환하게 웃으며 오래오래 살고싶어요
휴지통요정이 만든 초록도시
휴지통 요정 로봇이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를 모아 새로운 자원으로 바꾸고, 회색 도시를 꽃과 나무가 가득한 초록 도시로 만들어 줍니다. 로봇은 커피찌꺼기와 밀가루를 반죽해 만든 머리와, 플라스틱을 재활용한 몸과 장식으로 표현했습니다. 버려지는 것들도 다시 소중한 자원이 될 수 있다는 업사이클링의 의미를 담았으며, 모두가 깨끗한 지구에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미래를 그리고 싶었습니다.
뜨거워진 지구
지구는 너무 뜨거워지고 공기도 나빠졌어요. 사람들은 밖에 나갈 수 없어요. 하지만 변신 로봇들이 우리를 지켜줘요.
RE-Box
택배박스, 계란판, 커피찌꺼기, 폐스타킹을 활용한 무전력 현관용 업사이클 제품입니다. 택배박스로 전체적인 외벽을 만들고 박스 내부 구멍과 계란판으로 공기 순환을 돕고, 폐스타킹 안에 담은 커피찌꺼기를 이용해 신발의 냄새와 습기를 제거합니다.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으며 무전력으로 신발 정리, 탈취, 건조를 동시에 해결하는 실용적이고 친환경적인 생활용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