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님 보온 파우치
버려지는 청바지를 업사이클링하여 제작한 보온병 파우치입니다. 청바지 원단(데님)은 면섬유를 촘촘하게 직조한 소재로 내구성이 뛰어나고 마찰에 강해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보온 안감을 더해 음료의 온도를 일정 시간 유지하도록 설계하였습니다. 또한 청바지의 주머니와 봉제선을 그대로 활용하여 별도의 부자재 사용을 줄이고, 폐원단의 재사용률을 높였습니다. 새로운 원단 생산을 줄이면 물 사용량과 탄소배출을 감소시키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업사이클링! 지구를 지키러 출발!
우리 주위에 쉽게 버려지는 재활용품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 넣어 다시 웃는 지구를 표현했습니다. 매연 대신 무지개 에너지를 뿜는 재활용 로켓과 친환경 태양광 자전거 충전소를 통해 탄소 배출 없는 미래를 그렸습니다. 업사이클링의 실천이 아픈 지구를 살리는 위대한 힘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세지를 담았습니다.
지구야 사랑해
재활용으로 열쇠고리도 만들고 분리수거를 잘해서 건강한 지구를 만들어요
내가 Green 미래를 밝히다(부제: 지열로 충전하고, 미래를 밝히는 열기구 에너지 도시)
버려지는 페트병, 병 뚜껑, 박스 등을 재 사용하여 지열(땅) 에너지로 움직이는 미래 도시를 만들었습니다. 깨끗한 에너지로 열기구와 도시를 밝히며, 쓰레기가 버려지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자원이 되어 지구와 하늘을 함께 지키는 미래를 상상했습니다.
warm & kind game
서양장기인 체스판을 국내에서 버려지는 산업폐기물인 양말목을 이용하여 제작했다. 남의 것을 뺏어야 승리를 하는 체스게임이지만 그속에서 나와 다른것에 대한 예의와 공정한 룰을 배울 수 있는 따뜻한 면을 찾아내고 싶었다. 부수적인 재료로 플라스틱 사용을 최소화 했으며 바닥원단도 버려지는 어닝원단을 사용했다. 양말목의 독특한 소재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려 노력했다
다시 태어난 빛으로 하늘을 담다.
폐유리에 영롱한 반짝임을 담아, 일상에서 지속 가능하게 즐길 수 있는 업사이클링 주얼리를 제작하였습니다.폐유리와 특수유리를 더해 각도에 따라 다채롭게 변화하는 빛을 구현하였으며, 이는 보는 이의 호기심을 유발하는 독창적인 오브제가 됩니다. 본 작품을 통해 업사이클링 제품도 충분히 아름다우며, 소장 가치가 있다는 긍정적인 인식을 대중에게 심어주고자 합니다.
과열 방지 업사이클 폰케이스
버려지는 종이와 원단을 업사이클링해 만든 과열 방지 폰케이스입니다. 원단으로는 폰케이스의 카드지갑 겸 파우치를 만들었고, 종이로는 폰케이스의 내구성을 올려주었습니다. 그리고 열변색가루를 활용하여 핸드폰을 오래 사용해 과열되었을 때, 투명해지게 하여 핸드폰이 고장 나거나 꺼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해양 쓰레기를 업사이클링 한 [미래 해녀 생존복]
제주 해양 쓰레기와 플라스틱 오염의 심각성을 경고하고자 폐기물을 업사이클링한 미래 해녀 생존복. 폐기물에 생명 유지 기능을 부여해 자원 순환의 과학적 가치를 담음. 기능: 패트병 산소통은 오염수 필터, 비닐 수경은 자외선 차단, 그물망은 쓰레기 방어막 역할. 디자인: 물소중이, 트레머리, 노리개 등 전통 모티브와 잠수 장비 결합하여 모던한 한국적 미 표현.